생활인들이 공동체 생활을 통해 서로 아픔을 이겨내며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궁긍적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함. 특히 기독교 중심의 예배와 성경공부를 통해서 개인의 인격과 나아가 가족을 존중 하며 함께 사랑할 수 있는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둔다.